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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림미술
read 7405 vote 0 2012.12.18 (13:09:23)

   

 

『 아이들의 선물3 』

 

 

2012. 12. 18. ~ 2012. 12. 22.

 

사진을 찍으면서 항상 느끼지만, 사진이 실제를 따라가지 못하네요.

 

아이다움이 묻어있는 전시 입니다.

어른들의 관점이 아닌 아이의 관점으로 바라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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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미지 이준호

2012.12.18 (16:36:25)
*.118.12.8

군데군데 남자의 냄새가 풀풀~~~

아이들이 선생님들을 닮았나봐요.

물든거겠죠 ㅋㅋ

개구진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호흡이 잘 맞은 전시같아요.

축하합니다.

 

프로필 이미지 이선제

2012.12.18 (17:56:22)
*.161.121.54

토요일날 갈게요~~~ 기대 됩니다^^

프로필 이미지 제킴

2012.12.19 (14:57:42)
*.62.172.62

투표 후딱 하구 울림에 와보니~~~~~

곳곳에 숨은 친구들의 작품들이 넘넘 멋지네요!!

특히 그림자 전시가 진짜 대애애애~~~박!!

사진으로도 글로도 그 감동은 표현이 안되네요ㅠㅠ 

이건 정말 직접 봐야해요♥!ㅋㅋㅋ


원장쌤을 비롯한 쌤들 다 너무 수고많으셨구요~

전시 끝나기 전에 얼른얼른 구경오쎄요~~~^^

매직

2012.12.19 (18:34:36)
*.205.90.89

멋져요^^

정채민

2012.12.19 (18:43:50)
*.150.248.7

샘 몇시에 문 여나요? 가보고 싶은데 일찍 다녀와야 해서요. 토요일은 수업 끝나고 가면 다섯시가 넘을 듯 하구요.

환풍구

2012.12.20 (14:06:31)
*.152.103.176

평일은 12시부터 7시까지 해요^^ 금요일날 오셔도 됩니다~

정채민

2012.12.21 (18:12:10)
*.209.249.234

토욜 좀 늦게 갑니다.

검을빈

2012.12.21 (02:41:30)
*.30.44.42

이번 전시의 키 포인트는 <조명과 드로잉들>이 아닐까요?

원장선생님이 조명설치에 애를 먹으셨어요. 간단해 보이지만 쉽지 않았지요.

그리고 드로잉들~

액자로 만들어져 전시되어 있는 그림들도 좋지만 그간의 소소한 기록들이 담겨, 쌓여 있는 드로잉북들이

선생님의 마음을 든든하게 하네요.

드로잉북을 만들 때도 원장선생님이 폭주하셔서 금세 수염이 자라나고 손에 마비가 왔다는~ㅋ

모두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그림자 전시는 꼭 봐야하는거죠.~~사진으론 정말 알수가 없네요.ㅋㅋ

프로필 이미지 목동바탕소

2012.12.21 (13:24:01)
*.152.170.7

와우~~ 선생님들의 전시 준비의 손길이.... 증말 느껴져욤...

아이들의 좋은 작업이 버려지지 않고 이렇게 보여지는게 참.... 쪼아요~~

토욜에 봐욤^^

프로필 이미지 강성일

2012.12.21 (22:50:18)
*.33.98.116

사진기의 획일적인 눈으로는 잡을 수 없는.

행간을 읽어야하는.

자연스러움과 섬세함을 지닌 전시.

 

그림자마을은 정말 너무도 멋진 미디어설치 놀이!!

프로필 이미지 구월바탕소

2012.12.22 (22:41:08)
*.142.196.149

이렇게 다들 멋지다고 말씀해주시는 전시. 꼭 가보고 싶었는데 오늘까지 였네요. 흑흑...

저는 상상으로 다녀옵니다.

전시 준비하느라 준비하신 모든 선생님. 고생하셨어요. 그리고 또 하나의 축제로 기억될 전시. 축하드립니다.

 

 

정채민

2012.12.23 (16:55:40)
*.150.248.7

참말로x100 근사했어요.

많이 배우고 왔어요.

프로필 이미지 클림트의 연인

2012.12.24 (19:36:33)
*.146.203.92

사진으로만 봐도 멋있데... 실제로 보면 더 멋있겠지요??

늦게나마 전시 축하드리고요..전시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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