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에서 미술교사로 일하는 교사입니다.

가다 2009.03.12 18:34
바탕소를 알게 되어서 참 반가웠습니다.
이런 연대가 있다는 것은 그 존재만으로도 힘이 되거든요.
교육현장에 있는 교사들과도 협력체제를 응원한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저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함께 하는 것은 교육과정을 듣는 방법밖에 없을까요?
혹시 듣는다면 주말반을 다시 열어주실수는 없나요?
그리고 유치원교사는 지원을 받을 수 없는 건가요?

다른 분들도 궁금하실 것 같아서 비밀글로 남기지 않고 글을 남겨봅니다.

또 놀러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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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서 2009.03.13 11:13
유치원에서 일하시는군요. 그렇다면 교육자과정에 지원을 해드려야겠네요. 초중등 학교의 교사 위주로 지원이 이뤄지는데 유치원교사에 대해서도 빼놓을 수가 없죠.
다음 주부터 주말반 과정을 시작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먼저 연락을 주시고 재직증명서를 들고 서초연구소로 한번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어떤 협력방안이 가능한지 서로 협의도 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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