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남기고 싶어서요. (^^)

가다 2009.03.29 20:21
 바탕소 교육자과정 수업이 없는 날입니다.
한주를 바쁘게 보내고 잠깐의 휴식을 취하면서 잠시 놀러왔습니다.
'참 좋은 공간'을 알게 되어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든 표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난 시간에 바탕소의 기반이 되는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너무 좋아서 혼자서라도 정리를 하고 싶었습니다.
잘 남기고 싶었거든요. (하지만 아직 시작도 못하였네요.)
이렇게 이야기를 내뱉었으니 어쩔수 없이 정리를 하겠죠?
(저에게 주는 강제성입니다. 제가 좀 강제성이 필요한 인간형이라서요 ^^)
언어라는 게 각자가 생각하는 의미가 있어서 제가 분명 제 나름의 의미로 잘못 해석하는 것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혹시 그런 것이 있다면 그 의미의 간격을 좁혀주실 수 있으실까요?

적절한 공간이 아닌줄 알면서도 글을 남길 수 있는 자리를  발견하지  못하여  이곳에 남기고 갑니다.
이번 한주도 열정 가득하게 보내세요.

이오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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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답변들 1
이광서 2009.03.30 21:35
물론입니다. 그런 열의라면 커다란 성취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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