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서 선생님께 월요일 수업상담을 헀던 ,파주에 사는 엄마입니다.
아이와 대화를 해 보았는데,자기는 미술이 하고 싶지 않다고 가지 않겠다고 하네요^^j
억지로 데려갈수도 없고,일단은 방학을 이용하면 좀 편하게 데려갈수 있을것 같아요
이번에는 참여가 어려울것 같네요.제가 시간을 늦춰달라고 무리하게 부탁을 드려놓고 죄송합니다.
2010.02.24 (21:17:10) *.170.124.60
아.. 파주에서 오시겠다고 해서 반갑기도 하고 걱정도 되었습니다. 바탕소는 미술을 하는 곳이지만, 미술만 하는 곳은 아닙니다. 방학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화정에서라도 자신을 드러내고 끌어올릴 길을 찾아보면 참 좋겠네요.
사실 때에 따라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편이 낳을 때도 있죠.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일은 정말 어려워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을 허용해주는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바탕소의 어디든 기본적으로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곳입니다.
홈피를 통해서라도 종종 들러서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2010.02.25 (23:43:10) *.172.4.192
네 감사합니다.다음에 꼭 뵐수 있기를 고대할께요^^
아.. 파주에서 오시겠다고 해서 반갑기도 하고 걱정도 되었습니다. 바탕소는 미술을 하는 곳이지만, 미술만 하는 곳은 아닙니다. 방학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화정에서라도 자신을 드러내고 끌어올릴 길을 찾아보면 참 좋겠네요.
사실 때에 따라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편이 낳을 때도 있죠. 아무 것도 하지 않는 일은 정말 어려워요.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을 허용해주는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바탕소의 어디든 기본적으로 아무 것도 하지 않아도 되는 곳입니다.
홈피를 통해서라도 종종 들러서 이야기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