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벌써 달이지나 2월이 마지막이네요...
(교육자 과정 끝나고 저희 가족이 자체 방학을 가지고 한달 신나게 놀았습니다..ㅎㅎ)
요즘 저희 가족은 모두 새로운 출발을 위해 준비중입니다...
남편은 더 늦기전에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다 정리하고 영국으로 3일 출발합니다..
저희 아이들은 사회생활의 첫발 유치원에 입학하기위해 준비중이고요..ㅋㅋ..(나름 긴장되나 봅니다)
저는 새로운 친구와 작업을 하게 되었어요..(중국에서온 아이인데 한국어가 서툴러서 저랑 같이 작업하기로 했어요..)
교육자 과정 내내 넘 재미있었어요...하루하루 재미난 과자봉지 따는 기분?이었다니까요..ㅋㅋ
그래서 저도 아이들과 과자봉지좀 따 보려구요...
보름 잘보내시고요...바탕소에서 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