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괭장히 망설였습니다.
그래도 더 큰 도약을 위해 용기내어 바탕소에 문을 두드렸지요...
똑똑똑...

오랜 시간을 아이들에게 이 넓은 세상을 왜 진작 느끼게 해 주지 못했을까 아쉬운 생각도 드네요.
좋은 선생님들과의 만남 또한 많은 자극이 되었구요.
앞으로도 바탕소와 함께 진정한 교육자로써
함께 길을 걸어 가고 싶습니다.
 
갈길이 머네요...
이제 걸음마를 시작하는 마음으로 좋은 선생님으로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
지금까지의 교육자로써 무지를 일깨우고
반성하고 노력하려 합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