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atangso.com/bucheon
너도나도 좋아하는 유리벽..
한번 싹 지워줘야 또 다른 이야기들이 나오니까,,
지우기전 마냥 웃음이 나오게만드는 이야기들.. 한참을 그대로 머물게 합니다.
아이스크림을 먹는 햇님
마음대로 헤어스타일
두둥실떠다니는 뭉게구름
어딜가니?
나는 나는 머나면 바다에 간다...
-다음에 계속-
지우고 싶지 않은 낙서가 넘쳐나죠.
이렇게 모아놓을 생각을 왜 못했을까요?
한번 끝까지 모아보세요. ㅎㅎ 멋진 작품이 나올듯...
여기서도 '편집의 위대한 힘'이 조금 느껴지는걸요~ ㅋ
두둥실 뭉게구름 어딜가냐니까 머나먼 바다로 간대요 캬~~~~~~~~~~~~~~~
알록달록 칼라벽에 남겨있는 낙서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난 새로운 재료인줄 알았어요..ㅎㅎㅎ
아이들의 순수함을 작품으로 만드셨네요..
아이들의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샘이니깐 이런 작품이 가능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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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고 싶지 않은 낙서가 넘쳐나죠.
이렇게 모아놓을 생각을 왜 못했을까요?
한번 끝까지 모아보세요. ㅎㅎ 멋진 작품이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