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대상: 유치부(6~7세), 초등부(1학년)
수업목표: 화석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알 수 있고 화석 표본을 직접 만들어 본다.
동기유발: 두두와 밧지의 땅속여행의 동화이야기를 통해 화석이란 오래전에 살던 동식물의 모습이 틀에 새겨지거나
그 흔적이 남아 있 음을 이해하게 되며 현재와 과거를 연결해 주는 연결고리 이며 자연사의 기본적인 증거자료임을
알 게 된다.
수업과정:1단계(흙속에 화석 숨기기)![]()
일상생활에서흔히 볼수 있는 다양한 사물을 준비해 흙속에 직접 숨겨 보고 , 낚시줄로 직접 잘라도 보고,
나무방망이로 신나게 두들겨 보며 새로운 체험 활동에 아이들은 한껏 들뜬 마음으로 수업에 참여 하였답니다.
혹시나 화석이 보일까 꼼꼼히 숨기는 아이들의 모습속에서 어릴때 숨박꼭질 할때의 모습이 떠올라 미소 짓었답니다.*^^*
흙이라는 자연적인 소재는 친근감을 주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놀이감이 됨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2단계(화석찾기)![]()
자 ~이제 고고학자가 되어 발굴시작입니다. 대나무 칼로 흙을 조금씩 떼어내며 숨겨진 화석을 하나, 둘 찾기 시작했답니다.
규칙 하나 (윗부분 부터 차근 차근 흙을 떼어내기 ) 규칙둘(대나무 칼로 마구 마구 쑤시거나 헤치지 않기)
찾을 때 마다 아이들의 함성 소리는 옆반 친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 했던것 같네요
3단계(석고붓기)![]()
찾은 화석은 흙을 길게 말아 화석주변으로 영역 표시를 해둡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친구들이 조심해서 발굴하게 되고,
또 석고를 뜰수 있는 틀이 완성되지요, 종이컵에 물을 붓고 석고가루를 섞어 석고액을 찾은 화석에 붓어 잠시 기다리면서
또, 다른 흙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석고가 굳어 가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아이들은 신기한듯 손가락으로 찔러 보기도 하고
단단하게 변한 석고틀을 보면서 마냥 신기한듯 우와~!!우와!!! 탄성이 연발이네요
4단계(흙놀이하기)![]()
완성된 석고틀을 이용해 찍기 놀이도 하고, 흙물을 만들어 그림도 그리며 손가락을 이용해 그림도 그리며
오래간만에 작은 도화지에서 해방감을 맛보는 하루 였던것 같네요
확장수업~ 석고틀을 이용해 찍어낸 결과물을 도화지에 붙여 그림을 그려볼수 있어요
흙물로 그린 그림이 마르면 수채화 물감으로 채색을 하면 또 다른 효과를 맛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