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보드는 푹신한 두께감이 있어 침핀을 꽂아도 좋고   아크릴 물감이 칠해졌을때 발색도 좋기 때문에.

 

 폼보드를 기본 재료로 해서  작업을 시작했어요.     (7월 6일 수업)

 

 

 

류미는 항상 물감이나 색연필로 꽃이나 나무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친구라 오늘은

 

색다르게 색종이를 꽃잎 모양으로 잘라 침핀으로 하나하나 폼보등 고정이키면서 커다랗고 입체감 있는 꽃송이를 만들었어요.

 

아직 손이 여려서 침핀을 꼽는데 힘이 들었지만

 

 차근차근,꼼꼼히  하는 모습이 너무나 대견해 보였어요.

 

꽃 잎 을 만들때도 다양한 색깔로 꽃잎을 만들려는 고민을 했기때문에  이렇게 색상이 풍부한 꽃을 만들수 있었어요

 

그리고 노오란 색종이를 잘게 잘라서 수술을 만들고 연두색 색종이로는 줄기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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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크릴 물감을 이용해서 배경을 꾸몄어요.

 

폼보드는 물감이 바로 스며들지 않기때문에   오랬동안

 

물감이 섞이는것을 관찰할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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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도 물감이 섞이는 것이 흥미로웠는지  평소에 깔끔하게 그림을 그렸던 것과 다른게

 

붓을 이리 저리 돌리면서 물감을 가지고 놀았어요.

 

 

 

 류미는 2주 수업 시간을 이용해 이렇게 멋진 작업을 완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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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수는 칼로 폼보드 자르는 느낌이 좋았는지 칼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폼보드를 자르더라구요..    그런데 아직은 힘조절이 잘 않되는 때라 위험에 보였어요.

                         

                             민수가 하고 싶은 모양 대로 자르기도 칼은 너무 역부족이라.

                               

                                        민수에게 전용 커터기를 줬어요.

               

                 공구를 좋아하는 민수는 강한 집중력으로 그 도구의 사용법을 완벽익혔어요

                 ( 커터기 또한 위험하기 때문에 민수가 커터기를 바닥에 내려놓는 순간까지

                     항상 지켜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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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터기가 가는데로 자유롭게 잘라진 폼보드 조각에
 
여러가지 이름을 붙이면서 상상의 세계로 빠져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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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각은 돌고래가 됐고. 어떤 조각은 유럽이 되었어요
 
나무,  괴물, 글씨 '야'를 멋찌게 만든 민수는
 
그 조각들을 이용해서 게임도 발명해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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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까지  만든 것들을  표적처럼 세워서

                       

                               글루건 심을 던져 넘어트리는 게임이었죠.

                     

                           제일 작은 표적이 제일 점수가 높고 괴물의 눈에

                    

                       통과 시켰을 때는 무한 점수를 얻을 수 있다고 하네요.  하하하하,

 

                         민수는 상상력이 아주 풍부한 친구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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