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 시간에 만든 토끼와 토끼집에 이어서 예쁜 정원을 꾸며주었습니다.^^

해밀이가 만든 토끼네 정원에는 예쁜 꽃도 있고 나비도 있고 토끼가 너무너무 행복하겠어요~

 

크기변환_IMG_4551.JPG   크기변환_IMG_4552.JPG

 

웃는 모습이 천사같은 해밀이...

그리기도 만들기도 모두 좋아하는 해밀이는 새로운 재료에 대한 호기심도 많아서 쓰는법을 알려주면  알아서 여기저기 꾸미는데 잘 사용합니다.

 

 크기변환_IMG_4555.JPG   크기변환_IMG_4556.JPG

 

빨대와 빵끈을 이용해 토끼정원에 쓸 울타리를 만들고 있는 해밀이~

저 작은 손을 꼬물꼬물 움직여가며 만들어낸 울타리가 스스로도 만족스러웠는지 저에게 보여주며 해맑게 웃고 있네요^^ 

 

 크기변환_IMG_4557.JPG

 

위에서 만든 울타리가 이렇게 쓰였습니다! 

열심히 만든 울타리가 토끼정원을 더욱 멋지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울타리를 여러게 만드느라 힘들었을텐데 마지막까지 정원에 예쁜 꽃을 그려주고 있는 해밀이~

너무 열심히 해서 해밀이가 5세라는걸 잊어버리게 합니다^^;;

 

 크기변환_IMG_4558.JPG

 

드디어 완성!

해밀이 친구 토끼는 너무 행복하겠어요~ 친구가 저렇게 멋진 집과 예쁜 정원을 만들어 주어서... 부러워라!!

 

크기변환_IMG_4560.JPG

 

해밀이가 여러 공주님들과 함께 토끼네 정원에 놀러 갔습니다.

토끼네 집에는 먹을게 당근밖에 없던데.....공주님들께 당근을 주고 나면 토끼는 꽃을 먹어야 할까요?? 하하~

 

해밀이의 웃는 모습만큼 행복한 작품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