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룩주룩 쉼 없이 내리는 7월 이었네요..

나무들이 물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털질 듯 한데...

 

오늘도 여전히 비는 내려주시네..ㅡ,.ㅡ;;

 

하지만 비 온 뒤 장안원 테라스에서

흠뻑 비를 맞고 태어난 생명이 있습니다..

저만 보고 넘어가기 아쉬워 이렇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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