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이름은 미미.
이서윤(6세,여)
곰,김세인
김세인(6세,남)
캥거루,바비.
윤소현(6세,여)
말 이름은 기쁨이.
신혜원(6세,여)
강아지 이름은 콩콩이
김주은(6세,여)
켄트지에 드로잉. 파스텔로 칠한 동물드로잉입니다. 잘라서 색지에 붙혔지요.
실제 동물 모형을 보고 그렸는데, 색이나 표현등 자신의 개성이 묻어나오도록 내버려 두었지요.
오래다닌 아이들은 그만큼 관찰에 능숙합니다만,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친구들의 조심스러운 표현과 노력이 엿보이는 흔적도 아름답습니다.
정말로 아.름.다.운. 흔적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