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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거대한 고양이>

이서윤,6세

 

버리려고 보관해둔 박스지를 주고

 붓펜과 수채로 마무리한 작품입니다.

박스지 고유의 따뜻한 색감에

고양이와 숲속의 나무들이 모두 생기넘치는 모습으로 그려졌습니다.

나무와 고양이는 실제 사진을 주고 그리게 했어요.

드로잉과 수채화 수업은 이제 제법 익숙합니다.

다리가 길고 털복숭이같은 고양이는 재밌게 생겼네요.

여기저기 있는 나무들은 왠지 진짜 숲속 처럼 느껴집니다. _MG_556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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