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남아 있는 봄 풍경 -
2008.03.03 12:51 Edit
경기도 광주 어느 고등학교 운동장에 눈이 부시도록 핀 목련... 눈부신 시절을 떠올리게 한다.
순천 따스한 봄바람에 사알사알 흔들리던 여린 잎에 비친 하늘 빛, 그리고 멀리 바다내음...
언제나 봄은 가슴을 뛰게 한다..
퇴촌 뒷산에 핀 진달래... 그 산길을 수없이 거닐었다.
고요 속에서 자연의 속삼임을 들었다.
2008.03.03 12:51 Edit
광서네 집나아가라 나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