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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작은 그림을 그려 보기로 했습니다

'이 작은 종이에 어떤걸 그려보면 좋을까?' 한 아이가 앵그리버드를 그리기 시작하자 하나 둘 "나도!나도!"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그리는것 좋지. 내 마음속에 있는 헐크 호건도 환영!

추운겨울 눈이 오는 풍경도 상상해 봤다구? 그래~! 무엇이든 좋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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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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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풍구

2011.11.22
19:22:55

ㅋㅋㅋ 앵그리버드에 대한 애정은 어느 창작소나 마찬가지인 거 같네요.

울림의 아이들도 그렇고~^^^

꿈을그리는자

2011.11.23
11: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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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 화난 새 = 왜 아이들은 '화난 새'에 이리도 열광하는 걸까요? ^0^

 

박현복

2011.11.23
21: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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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다들 엄마 몰래 이 게임을 해본것 아닐까요?

강성일

2011.11.23
23: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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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연코... 아뇨~~~

 

엄마랑 아빠랑 자기한테 시켜줬다던데요. 대부분.

아니면 옆에서 구경했다던지.

 

그렇다고해도 오랫동안은 아닐텐데.... 그 사이 아이들을 확 잡아끄는 걸 보면 매력포인트는 잘 잡은 게임인 듯^^

사실 그 많은 애들이 앵그리버드를 접해볼 정도면 아이폰 제공해 준 스티브 잡스가 대단...ㅎㅎ

박현복

2011.11.29
0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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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스티브잡스는 정말...

 

까사야

2011.11.27
01:37:37

조만간 아이들의 앵그리버드 시리즈가 펼쳐질 듯~

작은 이젤까지...! 아이들한텐 둘도없는 멋진 작품으로 기억남을 것 같아요.^^

박현복

2011.11.27
13: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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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까사야님! 잠 안자고 이곳까지 행차하셨네요.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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