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도울,다형,채은,은제
모두 5살 꼬마들 반입니다.
셀로판지로 꼴라쥬 수업을 한 날이었네요. 얇고 투명한 셀로판지가 겹쳐지면서
변하는 색을 관찰해 보았습니다. 조각조각 잘라 붙히고, 연결하면서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도 보고요.
파랑과 노랑을 겹치니 초록이 됩니다.
빨강과 파랑을 겹치면 보라가 되고요.
아이들 눈에는 신기한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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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이와 은제도 신기해합니다
아이들의 진지한 모습들 좀 보실래요? ^^.
이다형,5세.
이채은,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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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울,5세
이은제,5세
5세아이들인데 눈빛이 완전 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