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언이 자라는 모습 -
2008.10.10 00:32 Edit
시언이 여름부터 가을에 접어들기까지
















광주에서 달리기 연습을 부지런히 했다.


태백에 풍력발전기에도 가보고...


전남 고흥 바닷가에서 빨개벗고 놀기도 했다.

자동차에 들어가는데는 선수다.

이마트에 가서 자동차 운전연습을 좀 하더니 아주 자세가 나온다.

연기도 곧잘 한다. 땡깡 부리는 연기 중...

광주 옆집에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있다. 열정적으로 구애를 한다.

자기 자전거에 앉히는데 성공. 무척 자부심을 느끼는가보다.

그래도 자기를 무시하면 발끈.. 부르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하여간 좋댄다.

축구 연습도 부지런히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