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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율이는 목소리가 아주 예뻐요. 수업시간에 노래룰 자주 부릅니다.
그러면 아이들도 목청껏 따라해요
색은파란색을 좋아하고 자동차수집이 취미 입니다.
바탕소에 처음 왔을때 그림그리는것을 매우 어색해 했었죠.
그런데 지금은 스스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일이 많이 자연스러워 졌어요.
누구보다 씩씩하고 개성이 강한 소율이가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코가 땅에 닿을것 같네요
알맹이가 있는 쥬스를 만들고 있어요
점을 연결한 도형도 그려보고
엄마, 아빠, 소율이도 그립니다.
기차길과 기차도 그려봤어요
파란접시에 놓인 노란딸기 랍니다.
친구들과 기차를 만들어 소풍도 떠났어요. 소풍가면 뭐니뭐니 해도 점심시간이지요^^
소율이가 제일 좋아하는 테이프차 입니다.
언덕도 오르고 다리도 건너고, 터널도 지나가고 땡땡이 폭격도 맞지만 끄떡 없더라구요.
이것은 소율이의 최근 작업입니다. 오공본드를 꿀이라 생각하고 만든 요리 입니다.^-------^
날카로운선, 부드러운선 드로잉도 아주 훌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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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표현이라는 세계에 발을 들여놓기 시작한 5세 아이들.
맘껏 내키는대로 드로잉하고..
이런 저런 물질들을 풍부하게 체험토록 배려해주는 과정이
인상깊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