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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서원이의 이번 작품은 바로 수퍼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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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공간 꾸미기를 좋아하는 서원이는 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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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커다란 대문이 뚫린

커어어어다란 공간의 수퍼마켓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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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산대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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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올려놓고 기다리는

기다란 목도리를 한 패션리더 손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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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게 칭칭감은 저 뻣뻣한 사람은 미라처럼 보이지만 사실 수퍼마켓 주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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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고 쾌적한 수퍼마켓 공간을 한층 더 러블리하게 만들어주는

하늘하늘 레이스 커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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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옆엔 음료수를 고르는 목마른 손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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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철사로 사람만들기에 푹 빠진 서원이의 야심작

드레스 입은 금발머리 여손님은 야식으로 먹을 라면을 고르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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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맛 호호호 여기있는 라면 내가 다 쓸어갈테야!!"

그녀의 매끈한 금발머리를 유지하는 힘은 바로 나트륨이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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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게 아이스크림 콘을 고르는 아빠와 아들뒤론

불티나게 팔린 그 흔적만 남은 진열대가 외로이 서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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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함을 보장하는 과일과 채소코너도 손님을 기다리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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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진상손님도 일단 들어오면 행복해져서 나가는 바로 그 곳

서원이의 수퍼마켓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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