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C05632.jpg무언가 생각에 빠져있는 민성은....

 

 DSC05635.jpg하나하나 이야기를 정리해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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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박스의 연결은 민성이의 느낌을 더더더 키워주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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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은 가지였다는...가지가 얼마나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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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하는 내내 들어가서 작업했다는..행복하니?민성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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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를 잡는 망치에 박차를 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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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들어가서 왔다갔다 움직여야 하는..얼추 모양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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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셋팅에 달인이 된 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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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를 올려놓는 거치대가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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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들이 술술풀리자 이런표정이 나오네 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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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음....완전 멋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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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빠져버린 민성이 거의 끝나가니 마음이 바빴더랬어요

집에 가져가야 하는 문제가 생겼거든요.

과연 엄마가 허락하실까...

형과 두더지 게임이 이뤄질수 있을까....

민성이의 저 뒷모습은,,, 할머님께 부탁하기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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