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바탕소 1층 복도는 은근 따뜻해요

햇볕이 들어서 그런지~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는 복도에 들어와서 담배피우는

사람들이 더러 있어요. ㅡ,ㅡ 것도 삼삼오오 모여서...   밖이면 몰라도 실내에서 너무하죠!!!

 

갑자기 담배냄새가 폴폴 2층까지 올라오곤 해요

"선생님 아져씨 냄새가 나요!"

"......................................"

꽁닥꽁닥 멀 만들던 랑이는 하던걸 멈추고 이런 표지판을 만들어 줬어요

한참 웃다가 1층에 붙여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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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삐져있는 포즈는 팔을 꼬고 옆을 째려보는..ㅋㅋㅋ

내 어찌 널 사랑하지 않을수 있으리....

이틀됐는데요.... 하하하하하 진짜 냄새 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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