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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던져진 신발로 달려가는 복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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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먼지 잘 이해가 안 가는 6세 준서...

글루건을 쓸 땐  왜 장갑을 껴야하는지 ...

왜 얼굴 위로 올리지 말아야 하는지

그것이 바탕소의 약속이라는데!!!

약속이 먼지 모르는 우리 준서는

 

이제 약속을 압니다...

신발을 멀리 던져서 지는 사람이 이긴 사람의 신발을 주워오는 게

바로 약속! 이라는 것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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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한 우리둘....ㅋㅋ 얼렁 주워와 약속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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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멀리 나가는 신발은 복도가 긴 것에 감사하고...

먼저 집에 가야 했던 연우에게 들키지 말기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