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바탕소 갤러리 - 대치바탕소 아이들의 신나는 작품세상
글 수 32
집에 안쓰고 굴러다니는 에어캡이 있길래 한아름 안고 바탕소로 향했어요~
과연 이걸로 우리 아이들은 어떤걸 만들어낼까 생각하면서 설레임을 안고 학원으로 왔지요..
작업실 한쪽 벽에 에어캡을 붙이고 길게 늘여 놓고 기다리고 있었더니
아주 잘생긴 남자아이가 들어 오는 거예요~
예준이라는 친구인데 6살이예요~^^ 예준이에게 에어캡을 보여 주면서 탐색의 시간을 주었어요~
... `예준아 뭐같아?'
`음...음..............어........음...무..물!! 같아요~~~~~' ... 여러가지 대화가 오가고... 우리는 청계천을 만들어 보기로 했답니다. ^---------------------------^
제일 먼저 징검다리를 만들고 싶다고 해서 박스를 주었는데 그건 밟으면 부서진다면서
튼튼한걸로 하고 싶다고 간절하게 절 쳐다 보는 거예요 @.@
그래서 제일 두꺼운 우드락을 주었더니 아주 만족해 하면서 바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칼로 자르는 것만 제가 도와 주고 모든 걸 예준이 혼자 척척 해나갔어요~
특히 색감이 참 예뻐요~ ^^
징검다리가 다 끝나고
청계천으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을 만들었어요~
이번에도 튼튼해야 된다면서 못으로 박아야 한데요~
처음 들어 오자마자 학원 구석구석을 돌면서 뭐가 있는지 보여줄 때 못을 눈여겨 봤었나봐요~^^
처음엔 안전한 고무망치를 줬는데 너무 무거운 듯 하고
조심히 다루는 모습에 믿음이 가서
제대로 된 망치를 꺼내 줬어요~
그랬더니 망치질의 달인이 탄생되었답니다~~~~ ^^
아마 50개 이상은 박았을 듯 ㅋㅋ
정말정말 튼튼해진 계단에 마무리 채색을 하면서
못이 안보이게 칠해야 한다면서 아주 꼼꼼히 칠했어요~ ^^
직접 설치도 하고~
마지막으로 기념 사진도 한장 찰칵~ ^^
예준이의 아이디어로 시작한 청계천 프로젝트가 너무 괜찮아서
바탕소의 다른 여러 아이들도 함께 참여하는 합동작업으로 전환하고,
전시도 하기로 여러 선생님들과 결정을 했어요~ ^^
아주 잘생긴 남자아이가 들어 오는 거예요~
예준이라는 친구인데 6살이예요~^^ 예준이에게 에어캡을 보여 주면서 탐색의 시간을 주었어요~
... `예준아 뭐같아?'
`음...음..............어........음...무..물!! 같아요~~~~~' ... 여러가지 대화가 오가고... 우리는 청계천을 만들어 보기로 했답니다. ^---------------------------^
제일 먼저 징검다리를 만들고 싶다고 해서 박스를 주었는데 그건 밟으면 부서진다면서
튼튼한걸로 하고 싶다고 간절하게 절 쳐다 보는 거예요 @.@
그래서 제일 두꺼운 우드락을 주었더니 아주 만족해 하면서 바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칼로 자르는 것만 제가 도와 주고 모든 걸 예준이 혼자 척척 해나갔어요~
특히 색감이 참 예뻐요~ ^^
징검다리가 다 끝나고
청계천으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을 만들었어요~
이번에도 튼튼해야 된다면서 못으로 박아야 한데요~
처음 들어 오자마자 학원 구석구석을 돌면서 뭐가 있는지 보여줄 때 못을 눈여겨 봤었나봐요~^^
처음엔 안전한 고무망치를 줬는데 너무 무거운 듯 하고
조심히 다루는 모습에 믿음이 가서
제대로 된 망치를 꺼내 줬어요~
그랬더니 망치질의 달인이 탄생되었답니다~~~~ ^^
아마 50개 이상은 박았을 듯 ㅋㅋ
정말정말 튼튼해진 계단에 마무리 채색을 하면서
못이 안보이게 칠해야 한다면서 아주 꼼꼼히 칠했어요~ ^^
직접 설치도 하고~
마지막으로 기념 사진도 한장 찰칵~ ^^
예준이의 아이디어로 시작한 청계천 프로젝트가 너무 괜찮아서
바탕소의 다른 여러 아이들도 함께 참여하는 합동작업으로 전환하고,
전시도 하기로 여러 선생님들과 결정을 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