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 대상의 정보를 통합하여 디지탈 기기들을 없애는 문제가 아니라 이 두 세상의 간격을 좁히는 것이 좀더 실세계와 연결된 인간적으로 살아가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은 본질적으로 컴퓨터 자체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실생활에 관심이 있는 것이다.' '어떤 기술을 실생활에 접목시킬까하는 상상력이 장애물이 될 수 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멋지군요. 저런 상상력과 움직임이 인간종의 희망이겠죠.
어제는 눈발을 뚫고 영국에서 갑자기 친구가 찾아왔는데 매트릭스의 스미스가 인간을 혐오스런 바이러스라고 했던 말에 동의할 수 밖었던 반성과 좌절의 시기를 딛고, 그래서는 아무 해결책이 없음을 인정하고 그동안 영국기업들의 환경컨설팅전문가가 되었더군요. 유기쓰레기를 순환시키는 새로운 사업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에 좀 정신이 들랑말랑.ㅋ
우선은
서비스 센타가 불티나겠단 생각이 듭니다. 컴터도 첨엔 그랬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