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일적이고 정체되어 있던 저에게
아이들 미술 교육을 바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빛이 되어준 바탕소..
전 바탕소가 너무 좋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만큼 아이들도 그리고 아이들을 바라보는 학부모님들도 변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요즘 만든 유행어가 있죠..
우리 이제 크레파스 빽빽이 하지 말자고 말이예요..
아이들에게 여백은 숨쉴수 있는 공간이 되었구, 무궁무진한 상상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학부모님들은 한번씩 오셔서 왜 완성을 하지 않았느냐고 하십니다.
완성보다도 더 완성다운 여백을 즐기십시요라고 전 말합니다 ^^
고맙습니다. 바탕소...
이광서
ㅎㅎ 그 유행어 좋은데요? 전국적으로 유행시켜봐야겠네요.
신념을 가지고 아이들의 편이 되어 앞으로 나아가면 우린 같은 길을 가는 거지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