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전에 수업들으며 광서샘한테 '바탕소 이름 저도 하나 주세요~' 할땐 바탕소란 이름은 더 안쓰시겠다 하시더니...
저 안주시려고 그러신거구나!
안녕들 하시죠? 오랫만에 왔어요 ..^^;;
몇분은 알아보실듯..
책나온거 축하드려요.
만방에 바탕소 뻗어있는걸 보고.
수레바퀴 이미지였던 시간이
갑자기 내달리고 있는 기분이 드네요.
교육자 수업들은지 벌써 1년반이 되어가네요..
0순위에 가까운 즐거운 경험이었는데 ~
요즘은
등산에 빠져있어요 ㅎㅎ
자연과 변화하는 공기에 빠져있네요.
오래전 인도여행이후로 근 7년간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첫 뷔페에서 이것저것 배터질때까지 먹으려는 아이처럼
그러다 문득. 풍경그림이 보고 싶어져 찾아보다가
그러다 문득. 아이들의 그림이 보고 싶어져서
정말 오랫만에 들렸어요.
그랬더니 강산이 변한거 같은 기분이 드네요~~ 이 멋진 네트워클
다들 행복하게 지내고 계시죠?
소식들 궁금해요.
책도 보고 싶고.
조만간 찾아뵈면... 반겨주실거죠?!
그럼. 저는 바탕소 네트워크 감상에 들어갑니다~

이광서
산에 빠지 셨다는 이야기만 듣고 괜히 친근감이 생깁니다. 선생님 서 계신곳 바로 그곳에 저도 함께 있으면 좋겠네요..정~말....
등산 초본데. 산 이리 좋은지 몰랐네요. ㅎㅎ 광샘 준샘 꼬셔서 등산가자해여~~ -.-;;
이준호
여기가 어디래?
'작품보다 액자가 좋다'라는 카피가 있는데,
사람보다 퐁경이 더 멋지네, ㅋㅋㅋ ( 사진 잘 찍어서 한 말이니 오해말기)
근데 당신이 가리키는 저 곳은 어딘감?
안녕하세요. ^^;; 설악산 공룡능선이요. 공룡 등짝같이 굽이굽이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세번째는. 설악산 너덜바위.. 너덜너덜해서 너덜바위래요.
D90 풍경사진 괜찮은거 같아요. 그 냉정한 색채라니. ㅋㅋㅋ
광서샘 한 등산 하시는거 아는데. 언제 등산모임 어때요... ^^;;
와 폼이 나오네! 이런 자랑질은 얼마든지 받아드리죠.
얼렁 놀러오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