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망디 상륙 작전. 오마하 해변대기하고 있던 병사들은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긴장된 상황과 두려움에 무기력함을 감출 수 없다. 노르망디 해변을 응시하는 '밀러 대위-톰 행크스' 그리고 전쟁 중 가장 어려운 임무를 수행해야할 두려움에 지친 그의 대원들. 지옥을 방불케하는 치열한 총격전이 벌어지고 수 많은 병사들이 총 한번 제대로 쏘지 못하고 쓰러져간다.라이언 일병구하기 라기 보다는 전쟁영화 하면 잊을없는 명전투씬이다.
오마하 해변의 전투씬을 BBC기자 세명이서 찍었답니다.
2010.07.09 (09:50:44)
ㅎㅎㅎ 편집의 위대한 힘이라기 보다는 근성의 위대한 힘이라고 해야 할 것 같은데~
편집기술 보다도 뛰어다니는 세 명에게 감탄을~ㅋㅋㅋ 힘들었겠소~
저걸 찍은 세명을 보면서 웃음부터 나오고.ㅎㅎㅎ 귀엾기까지 하네요.
오랜만에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떠올리게 되네요.
2차대전을 연합군의 결정적 승리로 반전시킨 위대한 전투. 적의 허를 찌르는. 또 그 유명한 아이젠하워.
흑백영화속에서 흘러나오던 라디오 뉴스의 한 대목이 귀에 어른거립니다.
2010.07.09 (14:50:23)
ㅎㅎㅎ 이런 CG의 힘.
bbc기자 도 열심히 뛰었겠으나, ㅋㅋ 컴터 앞에 죽치고 앉아 CG작업 한 누군가도 노고도 기억해줘야 할 듯. ㅋㄷㅋㄷ
새 창으로
선택한 기호
ㅎㅎㅎ 편집의 위대한 힘이라기 보다는 근성의 위대한 힘이라고 해야 할 것 같은데~
편집기술 보다도 뛰어다니는 세 명에게 감탄을~ㅋㅋㅋ 힘들었겠소~
저걸 찍은 세명을 보면서 웃음부터 나오고.ㅎㅎㅎ 귀엾기까지 하네요.
오랜만에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떠올리게 되네요.
2차대전을 연합군의 결정적 승리로 반전시킨 위대한 전투. 적의 허를 찌르는. 또 그 유명한 아이젠하워.
흑백영화속에서 흘러나오던 라디오 뉴스의 한 대목이 귀에 어른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