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
좋은 시민으로 대접받는 것이 먼저인게 맞지요.
주인의 자녀는 언제나 어디서나 주인 대접을 받습니다.
경쟁은 노예의 자식들에게 씌워지는 굴렙니다. 포장지만 바뀔 뿐이지요.
핀란드가 받아 숙제는 우리나라에게 주어진 숙제 보다는 휠씬 가벼운 것입니다.
핀란드의 성공을 참고해야 겠지만, 핀란드 국민들과는 다른 수준의 문제해결능력을 갖춰야 하겠지요.
박지은
지구상에서 대한민국만큼 인류의 문제,숙제의 집합소가 있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이루게 될 대한민국의 성공은 인류의 거대한 진보의 꼭대기 모범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똑 같지는 않겠지만, 2차 세계대전 후 승전국 자리를 차지하지 못한 나라들의 처지는 대략 비슷할 겁니다. 문제해결 능력이나 수단이 각각 다를 뿐이겠지요. 미국이나 일부 유럽국가 등 지금 인류를 주도하는 나라들은 손쉽게 족벌과 합의를 볼 수 있다는 점을 짚어 둬야 합니다. 오바마에게도 자국 족벌을 다루는 것이 미국시민들의 권익 수준을 올리는 핵심 수단입니다. 오마마는 이명박의 대한민국과 같은 나라들을 자국 족벌의 방목지로 확보한다면, 미국 내에서 족벌의 양보를 손 쉽에 얻어 낼 수 있는 거지요.
우리는 자국 내에서 뿐만 아니라 인류 전체에서 족벌의 폭주를 제어하는 길을 열어 가야 합니다. 인류 전체를 구하지 못하면, 우리 자녀도 구하지 못하는 것이 우리 운명인 거지요. 노무현의 대한민국은 그런 일이 가능성함을 보여 주었섰지요.
진보 모범 핵심 설계가 바탕소에서 되지 싶습니다^^
이거 보면서 왜 눈물이 나죠?..................
고맙습니다. 핀란드.
인간에게 희망의 증거를 보여줘서....
경쟁만을 일삼는 인류에게 희망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