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서는 2월부터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했답니다.
유치원에 완벽히 적응한 얼마 전부터 클레 창작소에도 다시 나가게 되었지요.
집에서 민서가 그린 그림들을 몇 개 골라 올려 보려고 합니다.
^-^
June 28, 2009 *.143.159.77
예술가들의 저 아스라한 시간의 단층을 선명하게 보여주었던 민서를 다시 만나니 반갑습니다.
민서를 보면 어른으로서 그저 부럽고, 또 미안한 생각이 들었죠.
건강하게 자라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
June 30, 2009 *.237.229.233
요즘은 그림보다 오리고 만들기에 더 관심이 많네요.
옆에서 뭐 해 주는 것도 없는데 혼자서 잘 놀아줘서 그저 고맙기만 하답니다.
지금처럼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어른으로 자라면 참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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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들의 저 아스라한 시간의 단층을 선명하게 보여주었던 민서를 다시 만나니 반갑습니다.
민서를 보면 어른으로서 그저 부럽고, 또 미안한 생각이 들었죠.
건강하게 자라는 것 같아 흐뭇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