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잠수함창작소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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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푸어 붓는 토요일 오전입니다.
윤서,준,수아..야리야리하고 아기티를 못벗은 우리 5세 친구들입니다.
작업은 얼마나 진지한지요..쉿!조용히 하세요..괴물이 깨어날지 몰라요...
수아: 전래 동화에 빠진 아가씨. 상형문자를 만들듯이 천천히 그려대던 모습

윤서:화산이 폭발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뜨거운 산 입니다.
준: 파워레인져의 우주 여행입니다. 깜깜한 우주를 향해 가다가..태양을 만났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비를 만나고...


아이들이 그리는 괴물을 보면, 뭔가 통쾌함이 느껴져요.
가서 한 대 툭 치고 ~ ㅋㅋ, 장난을 걸어보고 싶지요.
근데 , 저 괴물들 막 깨우고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