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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좋은  희정이, 희은이, 하은이, 아윤이.

친구들이 이제 곧 3개월차가 되어 가는 기념을 밎아 의기투합!!!

각자의 마을로 친구들을 초대하는 시간을 갖어보았어요.

이 곳은 희정이와 하은이의 마을에 있는 반디 도서관 마당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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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을 찾아 가는 길목에서 만난 거위와 오골계 친구들

그리고 생각지 못했던 어린 사마귀와의 만남으로 친구들은 "꺅~꺅~" 즐겁고도 놀란 목소리의 환호성을 지르고

그 소리에 더욱 놀란 사마귀는 "폴~짝" 하고 깊이를 알 수 없는 구멍 속으로 빠져 버렸지요.

허탈한 마음으로 무사하길 바라며 목적지로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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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도착한 반디 도서관에는 마침 다가오는 단오 축제로 나무그네도 설치 되어 있고 재미있는 전통놀이 투호도

준비 되어 있어 친구들 모두 호기심 가득 달려가 손발이 바쁘게 놀이에 빠져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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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의 모래위에서 수영 실력 뽐내기

유민이는 개골~개골~ 개구리 헤엄~~~!

아윤이는 둥~실 둥~실 배헤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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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누워있어 보세요. 우리가 모래 이불 덮어 줄께요!" *^^*

모래 놀이는 언제나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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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에서는 그림도 절로 그려 보고 싶어지는 우리 친구들.

표정이 무척이나 진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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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시간은 어찌 이렇게도 빨리 흘러가는지

돌아가는 발걸음이 동그란 통나무 의자에 머물며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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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음이 있다는 것을 알기에 밝은 웃음 한 조각을 베어 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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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는 길

바구니 한가득 푸른 토마토가 잘 익어 가길~

화단의 예쁜 꽃이 여름 장마를 이겨 내길~

자연의 내음이 오늘 밤 꿈 속을 향기롭게 채워주길~

기대해 봅니다! *^^*

울림미술

2012.07.04
13:32:42
profile

그 동네에 살고 싶어지네요^^

강성일

2012.07.04
20:20:22
profile

구월의 아이들은

항상

여행을

떠나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어요.

 

언제 봐도 상큼한 여행기들.

환풍구

2012.07.06
21:33:39

저도 그 동네에서 살면 안될까요??

배혜경

2012.07.07
00: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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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소 밖으로 한 걸음만 나서도 아이들과 함께라면

신나는 탐험이 시작 되요 ^^

골목에서 우연히 만난 비둘기도 신비한 분홍빛을 띄고

평소에 보지 못했던 119 헬리콥터도 등장하죠

 

한 번 걸음을 옮겨 보세요

이제까지 알았던 마을의 곳곳에서 새로운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꺼예요! GO! GO! *^^*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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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혜경

2012.07.07
00:44:41

그러다 정말 조금 더 멀리 가보고 싶어져 친구들의 마을로 탐방을 가게 되었어요.

저도 그 곳에 있는 동안 '이 곳이 우리 동네 였으면...' 하고 몇 번이나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아이들 처럼 발길이 자꾸만 떨어지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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