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바탕소

2012.11.29
0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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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쯤이니?

너를 또 만날생각에 호호 손이 시렵구나! ^ㅡ^~

 

사진을 정리하다 2012년 3월 어느날 내린  눈 풍경을 만났어요.

사진은 구월바탕소 창가에서 아이들과 바라봤던 창밖 풍경입니다.

우린 바라보기만 할 수 없어 드로잉도 하고 눈을 퍼다가 각종 퍼포먼스를 펼치고, 만든 썰매 끌고 행님들 공부하시는 중학교 운동장에서 소란도 좀 피웠드랬죠. 사진 한장 발견했을뿐인데 줄줄이 따라오는 아이들과 함께했던 기억이 이 시간 제게 흐뭇한 선물로 돌아오네요. 사진을 더 찾아 여러분께도 선물로 드릴게요.

목동바탕소

2012.11.29
11: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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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려울 손 잡아주께요.. 호호^^

구월바탕소

2012.12.01
02: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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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눈싸움 한판해요.그럼,추운줄도 모를거예요.^^

정채민

2012.11.29
17:29:14

탐나요 탐나

구월의 창밖 풍경을 떼어내서 과천바탕소 창틀에 붙이고 싶어요.

구월바탕소

2012.11.29
18: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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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강성일

2012.11.30
13: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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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되면 다시 떼고요^____^?

구월바탕소

2012.12.04
20: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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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눈은 녹고 또다시 눈이 내렸다.

아~~~!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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