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atangso.com/guwol
으앗!!!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8 in one 드라이버를 샀습니다. 태윤이에게 건네니 건전지 끼워서 얼굴에 들이댑니다.
ㅋㅋ귀신한명 탄생했습니다.
자동차 그리고 만들기에도 몰입했어요
자동차를 만든 후 ㅋㅋ멀쩡한 다육식물도 뜯어 붙인 후 급히 그림을 그립니다. ㅋ왜 태윤이는 저 멀리 있었던 식물을 붙이고 싶었던걸까? 머리 긴 여자 친구도 태워줍니다. 머리 긴 여친은 사실 엄마인가? ㅋㅋㅋ
바퀴가 굴러가고 움직이니 그렇게 신기해할 수가 없었던 태윤이...오늘도 무럭무럭 자라는 중이겠지?
음~! ^ㅡ^~
호호! 태윤이는 토마스 기차도 무척 좋아한답니다. 그래서 가져온 사탕 봉지 하나 벽에 붙혀 놓으니 의자 딛고 올라가 유심히 바라보았습니다. 태윤이는 고든이 아니라 제임스를 좋아하지?
나는 스펜서!!!
오늘도 달린다.
정말 멋지구나 ^^ 태윤아
조금은 변했어요... 미술 별로 안 좋아 했었는데
바탕소 원장님 덕분이에요
감사합니다. 미술을 좋아 하는 것도 좋아 하는건데요....
아이의 성향을 알고 가르쳐 주시는것 같아서 좋습니다^^
원장님 화이팅^^
네에~! 팅!
들어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나름 서둘러 방문하신거 압니다. 대환영이에요. ^ㅡ^~
태윤이의 성장을 너그러이 지켜봐주세요. 그러기전에 할일이 하나있는데 그건 아이스크림 먹으며 이야기 나눠요.
상우의 자동차도 보이네요...
상우는 저렇게 색칠하는 것이 좋은가봐요..
유치원에서도 저렇게 한다는...ㅎㅎ
이야~! 상우 자동차를 발견하시다니...
네에~.지금은 저렇게 색칠하는 것이 좋은가봐요. 그래서 저도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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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8 in one 드라이버를 샀습니다. 태윤이에게 건네니 건전지 끼워서 얼굴에 들이댑니다.
ㅋㅋ귀신한명 탄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