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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나게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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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렁술렁 집을 짓기도 하고...  

 

 나무나르기태연수빈.JPG  

 

  집짓기과정3.JPG     지민이도집짓는다.JPG  

  시작은 술렁술렁이었는데 힘 좀 쓰게 되었습니다.  나무가 너무 길~ ~ ~ ~ ~ ~ ~ ~ ~ ~ ~ ~ ~ ~ ~ ~ ~ ~  어!

 

  집짓기과정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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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_0012.JP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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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다 지었다!

예하야호.JPG  

                                                                                                                           이제 본격적으로 놀아볼까?

                                                                                                                          수빈이와 태연이가 표정을 살려 즉흥극을 합니다.

                                                                                                                          수빈: 살려주세요~. ㅜ.ㅜ 태연: 살만하네 뭐~! ㅋ

즉흥극-옥살이.JPG

 

 

 

 

 

 

 

 

 

 

 

 

 

   

 

 

 

 

 

             

구월바탕소

2011.06.11
03: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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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킨것도 아닌데 위의 팀과 수업이 다른날 산길을 걷다가, 집짓기에 관심을 많이 보인 아이가 또 있었습니다. 바로 주성현! 옆에 있던 박노혜도  하하호호+투덜투덜. 함께 했어요. 각 팀의 한 아이가 긴 막대를 보자 공통 주제를 생각해낸것이 신기했어요.

 

차근차근 집짓기.jpg 

 

이제 풀을 뽑자고 성현이가 노혜에게 말합니다. 싫다면서 같이 하는 노혜...ㅋㅋ

집 잘 지어놓고 정작 집 안이 이꼴이면 안된다며 성현이는 열심히 풀을 뜯어주었습니다. 

 

바닥풀뽑기.jpg 

 

그러고선 집 주위에서 개나리를 짧게 꺾어와 출입문으로 보이는곳에 일종의 출입구 표시이자 미적으로 돋보일 수 있게 꽂아 줍니다. 그게 낫겠다고 멋지겠다고 생각했을 성현이...^ㅡ^~

 

꽃꽂은집.jpg  

첨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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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소라`김은경`

2011.06.11
14: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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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예술축제 전야제인데요^^

박지은

2011.06.13
11: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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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

^^ 이 친구들 다들 예술축제 오면 안될까요??

 

 

박현복

2011.06.13
11:31:39

네에~! 그러자고 말했어요.

주정민

2011.06.15
14:00:58

완전 재미있었겠습니다.^^

 

구월바탕소

2011.06.16
14:02:24

네에~. 완전 재미있었어요. 이날 집짓기에 주먹밥 만들기에 연극에 칼 만들기에...여러가지를 순식간에 했던 느낌이에요.

짱~짱한 에너지가 물 흐르듯 흘러가는 느낌?

환풍구

2011.06.15
14:11:10

이야~ 저런 나무들이 있는 동네고 싶네여.ㅋ

구월바탕소

2011.06.16
14:04:36

굴러다니는  나무가 많긴 해요.ㅋ 아이들과 나무많은 동네에 놀러오세요. ㅋㅋ뱀도 많은것 같아요.

 

 성현 톱질.jpg

 

 

첨부 :
성현 톱질.jpg [File Size:178.6KB/Download16]

재활용공장장

2011.06.17
14:23:22

분명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아있을 날이네요.

어떨 땐 온 정신이 신나게 노는데 쏠려있던 어린시절을 생각하는 것 만으로도 행복할 때가 있어요

그때 너무 재밌었는데...하는  추억하나 없이 어른으로 자란다는 건 넘 슬프죠~

구월바탕소

2011.06.18
16: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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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ㅋㅋ제가 그래서 슬픈것 같아요. 놀지도 못하고 공부만... ㅎㅎ 뻥! .

저는 변화가 크게 느껴졌던 사계절 자연 풍경과 살아움직이는 것들을(ㅋ꽃뱀?) 찬찬히 보며 감탄을 자주 했던 어렸을때가 있었죠. 스스로 원하는바에 온전히 집중해보는 경험 멋지죠.그럼 그 다음으로 뻗어나가겠지요?

클림트의 연인

2011.06.17
23: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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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아이들 정말 신 났겠어요..  


박현복

2011.06.18
16:16:34

네에~. 덩달아서요. ^ㅡ^~

박수빈

2011.06.19
12:40:39

안녕하세요?  사진에핑크색 안경을 쓴 아이랍니다.

 



독고진

2011.06.22
15:37:25

어서옵쇼~! ^ㅡ^~

 

강성일

2011.06.20
15: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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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캠프 가서 한 수 부탁 바랍니다^^

 

저런 나무들로 집 지을 수 있으면 정말 좋겠다~

 

 

박현복

2011.06.21
17:16:39

네에. 나무만 있어도 뚝딱뚝딱 저렇게 노는 아이들...

제가 아이들에게 배웠죠 뭐. 아~~! 예술축제가 다가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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