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atangso.com/guwol
위 그림은 2학년때 은서가 그린 그림이다.
은서는 새 그리기를 즐겼다. 수 많은 드로잉 중 위 그림 한 장을 벽면에 떡 하니 붙여두니...
오며 가며 이 그림을 본 아이들은 "이거 누가 그린거에요?" 정말 궁금해서 묻는다.
은서가 좋아서 그린 그 마음마저 전해졌을까...어떤 아이는 이 그림 밑에 슬쩍 새 한마리 그리기를 시도하기도 하고 민겸 민진이는 오늘 여러마리의 새를 그리기에 이르렀다. 여러 동기가 있었겠지만 전에 이 그림을 보고 그리고 싶었던 마음이 연결된것이리라.
지속적으로 생물에 관심이 많은 7세 김민겸의 그림
그리고 싶은 마음 가득 안고 연필 꽉 쥔 5세 김민진의 그림
누군가 슬쩍 그린 새 그림.
처음에 그림을 보고는 방금 낳은 아기새치고는 좀 큰걸?하고 생각했다는-_-;;
댓글을 읽고서야 아 이거 정말 '낳는 것'에 관련된 이야기이구나 하고 째달았어요^^
또래의 그림이 주는 생생한 자극은 다른 아이의 그림으로 또 다시 번져 가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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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2학년때 은서가 그린 그림이다.
은서는 새 그리기를 즐겼다. 수 많은 드로잉 중 위 그림 한 장을 벽면에 떡 하니 붙여두니...
오며 가며 이 그림을 본 아이들은 "이거 누가 그린거에요?" 정말 궁금해서 묻는다.
은서가 좋아서 그린 그 마음마저 전해졌을까...어떤 아이는 이 그림 밑에 슬쩍 새 한마리 그리기를 시도하기도 하고 민겸 민진이는 오늘 여러마리의 새를 그리기에 이르렀다. 여러 동기가 있었겠지만 전에 이 그림을 보고 그리고 싶었던 마음이 연결된것이리라.
지속적으로 생물에 관심이 많은 7세 김민겸의 그림
그리고 싶은 마음 가득 안고 연필 꽉 쥔 5세 김민진의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