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네요..

참 게을렀던 제 자신을 채찍질 하면서 이젠 부지런히 여기 저기 인사를 올립니다.

구월 바탕소 원장님과 인연을 맺어 시작한 미술이 저희 아이들에겐 행복한 추억으로 가득 남아있게 만든 삶의 든든한 에너지가

되었답니다.

참 많은 것들을 아이들에게 보여 주고 아이들의 마음을 항상 먼저 배려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선생님의 지극한 보살핌에

감동이되고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질풍노도와 같은 험한 세상을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든든한 자양분이 되길 바랍니다.

올 한해도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