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린, 아영이와 풍선을 이용해 앵그리버드를 만들었습니다.
일단 원하는 색깔의 풍선을 선택하고 힘차게 풍선을 불었어요.
풍선이 부풀어올라 적당한 부피가 되면
글루건으로 앵그리버드의 입과 눈, 그리고 눈썹을 만들어서 붙여 줍니다.
마무리 작업은 하얀색 포스터 컬러를 이용해 앵그리버드의 배를 색칠해주는 센스 발휘! ^^
이름하여 풍그리버드가 탄생했어요!!
아영이와 해린이는 풍선으로 만든 앵그리버드가 게임 속에서처럼 팡팡 터지지 않을까 걱정을 하며
조심스럽게 앵그리버드를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ㅋㅋㅋ.
캐릭터 생생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