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일부터 바탕소 구월 창작소가 문을 열었습니다.

 

내 아이가 꿈꾸는 미술 .

바탕소 구월 창작소 (=구월 바탕소)

 

문을 활짝 열어 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