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소 구월 아이들은 2011년 여름방학을 맞이하였습니다.

아이들의 표정이 왜 이렇게 환할까 했더니 바로 방학이라서 그렇군요.

2011년 여름방학 특강은 개인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넓은 작업실에서 스스로 하고 싶었던 작업을 최대한 펼쳐보이는 기회.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표현하고 싶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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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오지않을 이 여름 구월바탕소에서 작업하면서 더위를 잊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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