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바탕소 정민정입니다.

개원한지 일주일.... 도닦는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창작갤러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용인까지 들려오네요.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아이들의 창작갤러리에서는 학부모 상담을 어케 하는지요....

조언부탁드릴께요..

그리고 등업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