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놀러왔어요.

  

 선생님들도 넘넘 보고 싶고 창작갤러리도 놀러가고 싶어지네여.

 

 윤정이는  요즘도 얼마나 말을 안듣는지 모른답니다.

 

 6세되면 수영도하고 축구도 하면서 신나게 놀꺼라고 엄청 벼르고 있어요.

 

에너지가 넘치는 우리 윤정이 땜에 덩달아 에너지 넘치게 생활하고 있구요, 봄되면 윤정이 손잡고 갤러리도 꼭 같이 가고 싶네요

 

윤정이가 들어갈 클래스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없으면 꼭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