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atangso.com/ichang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선생님들도 넘넘 보고 싶고 창작갤러리도 놀러가고 싶어지네여.
윤정이는 요즘도 얼마나 말을 안듣는지 모른답니다.
6세되면 수영도하고 축구도 하면서 신나게 놀꺼라고 엄청 벼르고 있어요.
에너지가 넘치는 우리 윤정이 땜에 덩달아 에너지 넘치게 생활하고 있구요, 봄되면 윤정이 손잡고 갤러리도 꼭 같이 가고 싶네요
윤정이가 들어갈 클래스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없으면 꼭 만들어 주세요.^^
앗! 윤정 어머니!!!
요즘 바빠서 못들어 왔는데~ 이렇게 인사를 남기셨네요~
ㅎㅎㅎ 애들은 말 안듣는게 정상이예요.
클래스 지금 도원샘하고 의논중이예요.
변동이 되고 있는 중이라...
다음 주에 연락 드릴께요.~~~^^
^ ^ ~
윤정 어머니 ! 안녕하세요. ~
따뜻한 봄이 다가오니 반가운 얼굴들을 다시 만나게 되네요. ^ ^
(올해 겨울은 너무 추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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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한국어
앗! 윤정 어머니!!!
요즘 바빠서 못들어 왔는데~ 이렇게 인사를 남기셨네요~
ㅎㅎㅎ 애들은 말 안듣는게 정상이예요.
클래스 지금 도원샘하고 의논중이예요.
변동이 되고 있는 중이라...
다음 주에 연락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