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미술강사를 하고 있습니다.우연히^^?
영재들의 놀이터란 책을 읽게되어 바탕소란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으로써 아이들에게 진정한 교육이 뭔지 반성하고 생각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