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성 바탕소는 우리나라 아동미술교육계에서 최고이자 최선의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바탕소는 대중들에게 건강함, 자유로움, 그리고 신뢰의 이미지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바탕소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가 닿을 기획을 내놓고 있습니다. 바탕소와 함께 하면 최선의 사업 파트너와 손을 잡는 것입니다. (창작소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혹은 전화를 하거나 직접 찾아가서 바탕소에 대한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교육의 자부심 바탕소는 이제 세계에 내놓아도 좋을 우리의 창의성 교육을 완성해가고 있습니다. (바탕소 출판을 참고하세요.) 바탕소와 함께 하는 일은 아이들의 창의성을 끌어올리는 일이기도 하며, 동시에 교사와 운영자들의 창의성을 발휘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이 사회에서 주목받기 힘들었던 아동미술교육에 큰 자부심을 안겨드려 신나는 교육과 운영으로 변화하게 됩니다.
공유와 성장의 즐거움 기존의 가맹 시스템은 센터에서 일방적으로 컨텐츠를 만들어 공급하여 가맹점에서는 그것을 받아 사용하기만 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식으로는 아이들과 교사, 그리고 운영자들의 창의적 성취를 수용할 수 없습니다. 바탕소는 네트워크 시스템을 통해 각 회원들이 서로 믿고 공유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서로 왕래하고 요청하고 가진 것을 나누는 이 토대는 참여하는 사람 모두에게 끊임없는 성장의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창작소네트워크 홈을 방문해보세요.)
네트워크 일반회원은 가맹과 같이 브랜드 사용에 따른 비용(1000~2000만원 상당)이 없습니다. (최초 가입비 100만원으로 경영컨설팅과 자료사용권 지원) 때문에 바탕소와 적극적인 계약관계를 맺지 않습니다. 이 말은 가맹에 비해 가입과 탈퇴가 자유롭고 책임과 의무가 비교적 적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가맹과 비교해 바탕소 브랜드 사용권과 관계된 몇 가지 권리를 제외하고는 다양한 자료 사용권, 오프라인 행사참여, 홈페이지 사용 등 거의 모든 면에서 동등하게 대우받습니다. 네트워크 일반회원 제도는 사업성이 비교적 떨어지는 지역에서도 적은 투자금으로 바탕소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좋은 교육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바탕소의 의미있는 시도라고 하겠습니다.
교습소 가맹은 학원 가맹에 비해 대체로 100% 이상 저렴한 가맹비용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물론 브랜드 사용권부터 기타
세부적인 권리는 거의 동일합니다. 교습소 가맹은 교육과 운영의 경험이 부족한 교사들이 바탕소 창작소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바탕소의 투자입니다. 즉 많은 자금을 들여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운영과 교육에 대한 커다란 부담을 안게 됩니다. 이러한 부담은 많은 사람들에게 처음의 좋은 뜻을 잃어버리게 하고맙니다. 교습소는 기본적으로 하나의 교실에서 교사를 고용할 수 없는 사업 형태이기 때문에 설립자는 운영에 에너지를 많이 쏟는 대신 교육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습니다. 바탕소는 교육과 운영에 대한 경험을 쌓아 학원 시스템으로 확장했을 때에도 안정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교습소 가맹을 지원합니다.
학원 가맹은 운영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교육사업자들이 가입하게 됩니다. 바탕소는 가맹자가 해당 지역에서 창의성 미술교육의 중심기관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합니다. 단순히 사업적인 성공뿐만 아니라 지역의 신뢰와 존중을 받을 수 있는 교육기관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바탕소라는 브랜드에 담겨 있는 자유로움과 아이들에 대한 깊은 이해,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과 발랄함 등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바탕소와 운영자는 서로 책임있는 노력을 기울이게 됩니다.
바탕소 창작소네트워크 취지
바탕소 창작소네트워크는 창의적인 예술교육자들의 건강한 연대를 도모합니다. 교육현장에서 좋은 생각으로 아이들과의 만남을 시작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고립된 상황 속에서 첫 출발 때 가졌던 신선하고 경쾌한 발걸음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창작소네트워크는 이렇게 분산되어 있는 교육자들의 가능성을 모아 미래의 교육과 문화를 일구어내는 커다란 흐름을
만들어내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창작소네트워크에서 이루어지는 주된 활동은 미술교육 전반에 관련된 정보의
교류입니다. 좋은 수업을 진행하기 위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부터 사업장을 운영하고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정보와 자료까지 교류되는
정보의 폭이 무척 다양합니다. 창작소네트워크는 이러한 교류들이 효율적이고 생산적이 될 수 있도록 살아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일에
주력해 왔습니다. 한편에서는 네트워크의 주체인 창작소들이 창의적인 생산물들을 쏟아내고, 다른 한편에서는 바탕소미술교육연구소가
네트워크의 심장이 되어 이러한 콘텐츠들을 가공하고 승화시키는 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의 교류보다 더욱
가치 있고 소중하게 여기는 것은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에, 바로 이 곳에서, 함께 점점 더 커다란 목소리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탕소는 문화적인 영감이 절실히 요구되는 새로운 시대의 이미지를 꿰뚫어보고 있습니다. 바탕소가 교육과 밀착하여 나아가고
있는 것은 교육을 창의적인 문화 컨텐츠 생산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탕소는 교육과 새로운 시대의
문화생산이 강렬하고도 조화롭게 이루어졌던 20세기 바우하우스의 발자취를 기억합니다. 끊어진 그 흔적을 이어 또 다른 길을 내는
것이 바탕소가 그리는 커다란 이미지입니다. 바탕소 창작소네트워크는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공작소이자 광장이며 즐거운 놀이터입니다.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여러분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머물지 않고 문화를 만들어가는 일에 자연스럽게 동참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발걸음은 무척 즐겁고 가벼울 것이라 확신합니다. 바탕소 네트워크는 21세기 교육과 문화를 상징하는 활력넘치고 창의적인 아이콘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