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일반회원은 가맹과 같이 브랜드 사용에 따른 비용(1000~2000만원 상당)이 없습니다. (최초 가입비 100만원으로 경영컨설팅과 자료사용권 지원) 때문에 바탕소와 적극적인 계약관계를 맺지 않습니다. 이 말은 가맹에 비해 가입과 탈퇴가 자유롭고 책임과 의무가 비교적 적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가맹과 비교해 바탕소 브랜드 사용권과 관계된 몇 가지 권리를 제외하고는 다양한 자료 사용권, 오프라인 행사참여, 홈페이지 사용 등 거의 모든 면에서 동등하게 대우받습니다.
네트워크 일반회원 제도는 사업성이 비교적 떨어지는 지역에서도 적은 투자금으로 바탕소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아 좋은 교육을 펼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바탕소의 의미있는 시도라고 하겠습니다.
교습소 가맹은 학원 가맹에 비해 대체로 100% 이상 저렴한 가맹비용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습니다. 물론 브랜드 사용권부터 기타
세부적인 권리는 거의 동일합니다.
교습소 가맹은 교육과 운영의 경험이 부족한 교사들이 바탕소 창작소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바탕소의 투자입니다. 즉 많은 자금을 들여 사업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은 운영과 교육에 대한 커다란 부담을 안게 됩니다. 이러한 부담은 많은 사람들에게 처음의 좋은 뜻을 잃어버리게 하고맙니다. 교습소는 기본적으로 하나의 교실에서 교사를 고용할 수 없는 사업 형태이기 때문에 설립자는 운영에 에너지를 많이 쏟는 대신 교육에 최대한 집중할 수 있습니다. 바탕소는 교육과 운영에 대한 경험을 쌓아 학원 시스템으로 확장했을 때에도 안정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교습소 가맹을 지원합니다.
학원 가맹은 운영에 대한 경험이 풍부한 교육사업자들이 가입하게 됩니다. 바탕소는 가맹자가 해당 지역에서 창의성 미술교육의 중심기관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합니다. 단순히 사업적인 성공뿐만 아니라 지역의 신뢰와 존중을 받을 수 있는 교육기관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바탕소라는 브랜드에 담겨 있는 자유로움과 아이들에 대한 깊은 이해, 그리고 끊임없는 도전과 발랄함 등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바탕소와 운영자는 서로 책임있는 노력을 기울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