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을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비닐하우스에서도 보기 힘든 수박도 모형으로 만나보고

포도가 이렇게 그리기 어려운 것이구나 느껴도 보고요 ^^      


사진 266.jpg

 


복잡한 형태, 그리고 중첩이 이루어진 과일 바구니는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습니다

포도가 앞에 있으니 수박과 사과는 일부가 가려진다는 사실을

쉽게 받아들이기가 어렵지요~^^

 

 3.jpg



9세 성은이는 물감을 자유롭게 섞어 터프하게 자신만의 과일 색을 만들어봤습니다.


 2.jpg

 

바구니도 신문지로 엮어 직접 만들어 보고요 ^^

 

 유치부 친구들은 신문지를 직접 구겨 과일 정물을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사진 260.jpg

사진 256.jpg

 

직접 덩어리를 느껴보고 과일과 야채의 생김을 손으로 더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미운 사람 생각하며 신문지도 찢고 스트레스도 좀 날려보고요 ^^

 

아래 사진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닉 조르지우라는 작가의 신문지 아트인데요

우리 작은예술가창작소 친구들의 작품이 백배 더 멋지네요. 하하하!!!1.jpg

pro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