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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을 탐색해 보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비닐하우스에서도 보기 힘든 수박도 모형으로 만나보고
포도가 이렇게 그리기 어려운 것이구나 느껴도 보고요 ^^
복잡한 형태, 그리고 중첩이 이루어진 과일 바구니는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습니다
포도가 앞에 있으니 수박과 사과는 일부가 가려진다는 사실을
쉽게 받아들이기가 어렵지요~^^
9세 성은이는 물감을 자유롭게 섞어 터프하게 자신만의 과일 색을 만들어봤습니다.

바구니도 신문지로 엮어 직접 만들어 보고요 ^^
유치부 친구들은 신문지를 직접 구겨 과일 정물을 직접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직접 덩어리를 느껴보고 과일과 야채의 생김을 손으로 더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미운 사람 생각하며 신문지도 찢고 스트레스도 좀 날려보고요 ^^
아래 사진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닉 조르지우라는 작가의 신문지 아트인데요
우리 작은예술가창작소 친구들의 작품이 백배 더 멋지네요. 하하하!!!


우왕~
어디서찍었어용?~
퍼갈수있으면퍼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