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두... 퓨웅 퓨웅

취익--- 펑~~ 꽤액!

 

입도 아프지 않은지

끊임없이 침을 발사하며

탱크 놀이를 한바탕 했습니다.

 

남자친구들은 참 전쟁놀이 좋아하지요.

가끔은 만든 칼로 친구들 위협해 한 번씩 혼나기도

하지만 그래도 전쟁만큼 구미 당기는 놀이가 없나 봅니다.

 

이번 주는 아주 마음껏 전쟁하라고 길도 만들고

탱크 한 대씩 만들어 봤습니다.

 골판지 골을 이용해 골이 말리는 방향과 잘 세워지는 방향을

공부하며 탱크길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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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와 본체에 구멍을 뚫어 입으로 훅 불면

포탄이 날아가기도 하고

투척기를 이용해 상대편에

지우개 공격도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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