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하기 아쉬운지  봄눈이   내렸지만 

긴 겨울 끝에  봄이 오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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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의 오로라를 보고싶다는 유림이가 그린 오로라

평소에 색을 혼합하지 않던 유림이가 붓끝에 살짝살짝 다른색을  묻혀서 표현한 오로라입니다.

"아 ! 색이 섞여도 예쁘군요 " ^ ^

 

유림이의 색혼합에서 벽화로 이어져  나온  봄 그림입니다.

여러가지 초록들이 어울어진 나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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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이의 작업이 끝난  뒤

이학년 시헌 하경 상희 민지의  2010 봄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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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노을이있는 구름까지 오를 수 있는 노란 사다리와

 나비  꽃들이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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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들도 쑥쑥 .....

푸른 나무엔 빨간 열매도 맺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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