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미술창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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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하기 아쉬운지 봄눈이 내렸지만
긴 겨울 끝에 봄이 오고있습니다.
북극의 오로라를 보고싶다는 유림이가 그린 오로라
평소에 색을 혼합하지 않던 유림이가 붓끝에 살짝살짝 다른색을 묻혀서 표현한 오로라입니다.
"아 ! 색이 섞여도 예쁘군요 " ^ ^
유림이의 색혼합에서 벽화로 이어져 나온 봄 그림입니다.
여러가지 초록들이 어울어진 나무 멋집니다.
유림이의 작업이 끝난 뒤
이학년 시헌 하경 상희 민지의 2010 봄이 이어졌습니다.
붉게 물든 노을이있는 구름까지 오를 수 있는 노란 사다리와
나비 꽃들이 피어납니다.
새싹들도 쑥쑥 .....
푸른 나무엔 빨간 열매도 맺혔습니다.

- SNV10164.JPG (101.3KB)(19)
- SNV10104.JPG (76.2KB)(18)
- SNV10101-1.JPG (86.0KB)(18)
- SNV10176.JPG (73.9KB)(18)
- SNV10191.JPG (80.8KB)(18)
- SNV10180.JPG (64.8KB)(19)
- SNV10189.JPG (35.5KB)(18)
- SNV10199.JPG (31.2KB)(18)
- SNV10208.JPG (37.5KB)(18)
- SNV10194.JPG (41.5KB)(18)
- SNV10196.JPG (52.2KB)(19)
- SNV10195.JPG (41.9KB)(18)
- SNV10180-1.JPG (30.8KB)(18)
- SNV10206.JPG (39.5KB)(18)
- SNV10187-1.JPG (66.0KB)(18)
- SNV10177.JPG (80.7KB)(19)
- SNV10183.JPG (86.7KB)(20)
- SNV10174-2.JPG (139.2KB)(20)
- SNV10162.JPG (77.6KB)(21)

봄 내음이 물신 풍기는 멋진 벽화가 완성 되었군요^^ 맛있는 미술 아이들의 꿈도 활짝활짝 피어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