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미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에 논과 밭 냇물이 흐르는  곳이있습니다.

밭에는 땅콩 감자 완두콩 파 오이 등 여러가지 채소들이 자라고있고 , 논에는 모내기가 한창입니다.

논길을 걸어가던 아이들이 " 야 !농촌이네요" 라고 소리침니다.

 아이들의 외침은 문득 어렷을적 자랏던 시골마을에 와있는듯한 아련한 기분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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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 들어서서 처음 만난 기계 앞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레 스케치를 하네요 ^ ^ 

출발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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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 밭에서 일하고있는 아저씨의 모습을 본 수빈이가 멈추어서 그 풍경을 담아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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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이와 동민이가 올챙이를 잡는 동안 지석이는  돌케기에 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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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이가 부모님께 효도하는것이라면서 신발에 뭍은 흙은 떼어냅니다. 

동민이와 수빈이도 열씸히 효도하는 중입니다.ㅎ

지석이가 가져온 납작 주걱칼은 아주 쓸모가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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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에 담아온 벼 한포기와 올챙와 들꽃을   화단  한귀퉁이에있던 작은  대야에  담아 놓았습니다.

작년에 저 대야에 토란을 심었었고  올해엔  어떤 용도로 사용할까 궁리하던 중이었는데 ,드디어 주인을 만났네요.^ ^

올챙이 두마리가 들어가니 아이들에게 제일 관심이 가는곳이 되었답니다.

올챙이의 관찰일기가 자연스레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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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이와 동민이가 본 풍경입니다. 역시 남자 아이들은 기계에 관심이 많군요.

저 기계의 이름이 무었인지 ? 어디에 사용하는지 궁금해 합니다.

수빈이는 돌아오는 길에 본 줄에 매여있던  개가 있는 풍경을그렸습니다.

개가 짖자 평소  씩씩하던 하던 수빈이 잔뜩 긴장을하더니만  ..

안전하게   그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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