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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을 관찰해 보자 선생님을 꼼꼼히 살펴서 그린 아이들이 그림을 소개합니다

 

돋보기로 선생님 눈이며 코구멍, 구석 구석 구경합니다

 

시현이의 드로잉입니다~ 아주 선생님을 꼭 닮게!그러나 더 귀엽게 그려 주었네요

 

점을 너무 열심히 찾아 찍어주는 통에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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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흔이와 연조는 선생님이랑 똑같이 그리겠다고 하더니 어쩐지 점점 자기 얼굴이랑 쌍둥이고 그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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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색을 고민하던 시흔이 ~연두색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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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후가 본 선생님은 이가 많은 선생님인가봅니다 표정이 점점 재밌어 지네요

 

이 날이 유치원에서 한복을 입는 날이었답니다. 그래서인지  옷은 한복으로 그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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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는 볼이 통통하고 눈이 동그란게 너무 귀여운 선생님을 그리고 있습니다.

 

색감이 얼마나 산뜻하고 예쁜지 색을 제가 가져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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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치않은 영준이의 드로잉 주름, 점을 다 찾아서 그리고 사실적인 웨이브를 한 머리를 그려줍니다

 

너무 웃기고 재밌어서 모델이 가만있지 못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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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민이 눈에는 제가 공주 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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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의 그림이 이렇게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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