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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학생이 된 다인이입니다.

순정 만화의 주인공을 그린 듯하지만  다인인 실제 이 모습과 아주 아주 닮았답니다.^ ^

옆에 그림은 다인이가 그린 엄마입니다. 

둘이 많이 닮았죠?

갸녀린 모습과는 달리 거침없는 열정을 뿜어내는 다인이의 작업하는 모습을 보고있으면

감탄스럽기까지 합니다.

 

 

*다인이가 살고 싶은 집을 그려 보았습니다

 아주 독특한 집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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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이 독특한 집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집의  모양이 잘 나타나고  안이 다 들여다보일 수 있는 것을 생각하다

페트병을 잘라서 만들기로  했습니다.

페트병을 잘라서 하나하나 붙여가는 과정이 꽤 까다롭고 지루할 법도 한데

다인이는 척척 잘도 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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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과 바깥풍경이 그대로 보이는 투명한 집의 외관이 거의 만들어진 후

우드락과 잡지의 칼라를 이용해서 필요한 물건들을 만들었습니다.

 책상, 식탁, TV, 세면대, 욕실  등등이 금세 요술처럼 뚝딱 만들어집니다.

잡지의 칼라를 아주 적절히 사용하는 쌘스쟁이 다인.^ ^

거침이 없습니다.

시~~~~~~~~~~~~~원스레 필요한 걸 망설임 없이  만들어 가는 모습이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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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살짝 안을 들여다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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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트인 방이지만 샤워기가 있는 욕실은 가림막을 해주는 쎈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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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만든 다인이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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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를 키우고 있는  도치사랑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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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을 들으면서  흥겨운 색깔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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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해볼까?

이번엔  하얀  여백이 안보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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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아직 물감이 남았네  .^ ^

이번엔  마음 내키는대로   붓 가는대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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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을 자연스레 나누어서 색칠을 하고 난 후

붓을 물에 살짝 씻더니 쓱쓱 살짝  선을 자유롭게 그어서 표현한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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